피니셔픽스는 산업 선두를 달리는 총체적 서비스 참여자이며 결승선 사진 전문 업체입니다.


 약력.  2010년 로비 리틀과 토마스 라익홀드가 창립

 

피니셔픽스는 10년이 넘는 친구사이인 로비 리틀(미국)과 토마스 라익홀드(독일)에 의해 2010년에 창립되었으며 사진, 행사 및 IT 분야를 통틀어 통합 30여년의 경험을 자랑합니다.  로비와 토마스는 활동 초기부터 이 사업이 세계적인 안목과 접근을 필요로 함을 인지하고 있었습니다.  따라서 미국 조지아주 아틀란타와 독일 하나우(프랑크푸르트 근접)에 자리를 잡고 본격적으로 활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상향.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산업 선두주자.

 

피니셔픽스는 2017년도에만 35개국을 넘나들며 400개 이상의 경기를 촬영하고 있습니다.  이런 경주들 중에는 디드로이트 마라톤, 비엔나 씨티 마라톤, 더블린 마라톤, UCI BMX 세계 챔피언쉽, 철인경기 및 철인경기 70.3 세계 챔피언쉽 등이 있습니다. 이렇게 총체 서비스 참여자이자 결승선 사진 업체로써 피니셔픽스는 세계에서 가장 빨리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피니셔픽스는 이렇게 다르다.  아름다움, 매력 그리고 젊음

 

경험, 높은 기술, 그리고 소셜 미디어가 완벽하게 어우러져 있다는 점과 품질, 신뢰 그리고 어우러진 개성으로 산업 내 타 업체와 차별화 합니다.  

 

 


우리 파트너들이 이야기한 것

"When we launched our new half marathon, The Hapalua, we knew that we could rely on FinisherPix to provide high quality photos and service to our runners. They create a variety of products at a great price for the runners, and for the race directors, they provide a professional, turn-key solution in this important race area."

President, Honolulu Marathon AssociationJim Barahal